How We Used Data to Win the Presidential Election
미 대선당시 오바마 캠프의 뉴미디어 참모였떤 Dan Siroker가 스탠포드에서 뉴미디어 선거전략의 비밀을 강의한 영상.
웹페이지 구성에 따라 몇%가 더 기부되는 분석 등 참 치밀해.
낙서
미국은 대사제장들 – 흔히 변호사라 부른다 – 이 자유신을 갓 숭배하면서 서민들에게 너도 원하는 것을 추구하면 나처럼 유명 브랜드 제사복을 입을 수 있어! 라고 말한다. 얼핏 보면 제사복을 입을 수 있을 것 같지만 매우 어렵다.
한국의 대사제장들은 다소 다르다. 우리는 신도 신이지만 가족, 친구, 인맥 눈치 살펴가며 섬기기 때문에 말처럼 쉽지 않다. 마치 내 불알이 남의 손에 쥐어진 느낌이다. 조금만 경로를 벗어나면 힘껏 잡아뗄 분위기다. 결코 유쾌한 느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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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보수적이다. 시간은 천천히 흐르며 생각보다 느리다. 미래는 요원하기만 한데 과거의 영역만은 점점 넓어지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 지구를 좀 더 정의롭게 만들 수 있다는 말하는 사람은 삶 속에서 숨 쉬기보다 삶을 관망하기 즐기는 사람의 의견이다. 살고 있는 것 자체로서 충분하다, 사랑할 것까지 없다. 현재 내가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인애와 정의, 충돌되는 두 개념이 서로 만나는 교차점인 용서를 통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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