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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of “Breakthrough Advertising” by Eugene Schwartz

In Private desire shared on 4월 3, 2012 by bebe

Work extremely intensely, in spurts. Work hard, hard, and harder than anyone else – that is the most dominant, absolutely incontrovertible and indispensable fundamental fact. Will to win depends on the will to prepare. Failure to prepare is to prepare for failure.

When is a market born? It’s the moment when a private desire is shared by a statistically significant number of people, large enough to profitably repay selling these people.

Never “create”. Know the product to the core and combine the details in new ways. Write to the chimpanzee brain, simply, directly. You don’t have to have great ideas if you can hear great ideas. You must listen. YOu must let the ideas come to you. If you don’t let the ideas come to you, you’re going to rely too much on your own creativity. The Creativity is not in you and never mistake that now. The creativity is in your market and in your product, and all you are doing is joining the two together. Read junk, very much junk (everything in the world except your business) for an hour every day. Get all the very low stuff. Low culture makes big money. Chimpanzees evolved to man a couple hundred thousand years ago so have the chimpanzee brains first. There is your audience, there is the language, there are the words that they use. Find that hidden chimpanzee in you.

Channel demand. Never sell. Think about what your product “does”, not “is” and demonstrate this. To do this, start with a premise. Then prepare the ground for each claim; every sentence is a branch of a tree (do not work with words; rather think in terms of percentage points)  Once your case is built up, demonstrate through action which takes the audience to a place of no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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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cement speech] Jeff Bezons @Princeton University

In Sound off on 11월 25, 2011 by b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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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cement speech] Stephen Colbert @Northwestern

In Sound off on 10월 19, 2011 by b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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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cement speech] 2011 Conan O’Brien @Dartmouth

In Sound off on 10월 19, 2011 by b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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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nimal C 후기

In Riding on 7월 27, 2011 by bebe

2011년 7월 9일부터 19일까지 약 10일에 걸쳐 르벨로 샵에서 제공하는 Airnimal C를 시승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끔찍하게도 비가 많이 오던 주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자전거를 탈 수 있었던 것은 총 3회 – 르벨로 샵 오고 가는데 2번과 한강 따라 종합운동장에서 남산까지 한번 다녀온 것에 국한되었습니다. 비가 쏟아지는 상황도 상황인지라 제한된 후기를 올리는 것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후기를 작성하기 앞서 제가 자전거를 평가하는 기준을 먼저 정의하자면

  1. 가격대 대비 성능을 따지지 않겠습니다. 그 이유는 성능 얘기 하나만으로도 주관성이 충분히 개입되는 상태인데 상대적으로 달리 느끼는 돈의 가치마저 공식에 개입할 경우 점점 이야기가 산으로 간다는 개인적 판단이 있기 때문입니다.
  2. 평소에 Surly LHT라는 편한 투어링 자전거를 즐겨 탑니다. 그런 탓인지 편하고 자전거를 밟는 느낌 자체가 즐거운 것을 우선시 합니다.
프레임
에어니멀 C를 보는 제 첫 인상은 미니벨로를 좀 더 빠르게 타려고 무척 애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니벨로답지 않게 못생긴 24인치 바퀴, 직진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길게 뽑은 프레임 등등 첫 인상이 그러했습니다. 이런 인상은 입문용 로드 프레임으로 종종 사용되는 7005 알루미눔 알로이 프레임이 채택된 점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 되었습니다.  프레임 용접이 매우 꼼꼼하게 되었다는 느낌을 받지만 미관상으로 기계적 일관성보다 사람 손 많이 탄 느낌이 들기 때문에 다소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아있습니다.  케이블은 프레임 밑으로 처리 되었기 때문에 케이블로 인한 불편함은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접기
접기 보다는 앞바퀴 떼어서 붙이는 형식으로서 분해에 가까운데 과정이 다소 오래 걸릴지언정 어렵지 않습니다. 안정장치도 마련 되어있기 때문에 손 쉬웠습니다.
라이딩
높은 싯포스트, 24인치 바퀴, 프론트 서스펜션이 없는 탓인지 평지에서 힘을 잃지 않고 페달 밟는 느낌이 무척 좋습니다.  하지만 프레임을 고정하는 클립이 다소 약하기 때문에 타면서 조금만 언덕을 오르거나 거친 길을 타면 덜컹 거리는 현상이 종종 일어납니다. 편한 자전거를 추구하는 제 입장에서 이게 가장 거슬렸습니다. 뒷부분에 스프링 장치를 좀 더 개선하여 진동과 쇼크를 흡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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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BMC 시승할 기회!

In Never stop,Riding on 7월 21, 2011 by bebe

평소에는 투어링 (Surly LHT) 타고 편하게 분당에서 종합운동장 거쳐 선릉역까지 출퇴근하지만, 내 마음 한켠에는 로드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는 것 같다.  맵시 있게 뛰쳐나가고 싶을 때가 있다.

최근 Orbea와 BMC를 놓고 고민 중인데 때 마침 BMC를 시승해볼 기회 발견! 작년 제주 돌 때 한라산 옆구리를 올라타서 다운힐 내려왔을 때 기분을 떠올리면, 코너링 우월하다는 BMC가 무척 기대된다.  조만간 떠나게 될 7월 27일~31일: 히로시마에서 오사카가는 코스는 우선 투어링 자전거로 완주한 후, 한국에 돌아와서 BMC를 타보고 싶다. 가급적이면 (그동안 우천으로 인해 성사되지 못한) 양수 – 춘천 코스를 꼭 가보고 싶다.

BMC SLR 01, 꼭 시승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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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하계 양수-춘천 라이딩 코스

In Never stop,Riding on 6월 21, 2011 by bebe

2011년 8월 춘천 라이딩의 목적은 2가지:

  1. 강원도 방면 자전거 코스를 뚫어보겠다는 마음. 앞으로 강원도 자전거 여행이 활성화 되리라 예상함.
  2. BMC SLR 01 시승

코스를 좀 더 설명하자면 첫째 날: 양수역에서 춘천 조금 못 미치는 강촌 (삼악산 밑에)까지 갈 예정. 거리는 약 100km으로 추측되며 펜션에 짐 푸르고 BBQ 먹을 예정.

둘째 날:

춘천까지 이동한 후, 춘천 – 화천 – 배후령 순환 코스 (약 82km) 돌 예정. 오봉산 근처에는 업힐도 있고 하니 자전거를 이리저리 테스트해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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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나와 같다면

In I love you,Sound off on 5월 30, 2011 by b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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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cement speech] Marissa Mayer @Harvey Mudd college

In Speak Up & Write Down on 5월 22, 2011 by bebe

Marissa Mayer from 0:40:40 and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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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목마른 자를 위한 헤밍웨이

In Speak Up & Write Down on 5월 21, 2011 by bebe

바쁜 직장인들이 내게 “영어 공부하기 위해 어떤 책 읽으면 좋나요?” 물어볼 때 지체하지 않고 헤밍웨이를 권유한다. 앰뷸런스 경험을 살려 무기여 잘 있거라, 누구를 위해 종이 울리나 등등 반전 소설 쓴 그의 경력과 우울증 끝에 엽총 물고 방아쇠 당긴 그의 말년을 보면 헤밍웨이는 어느 누구보다 진지한 태도로 삶을 바라보고 접근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의 단편 소설들은 내가 여지껏 느껴본 가장 순수한 독서의 즐거움 그 자체이다.  오랫동안 글을 읽지 않아 책이 목마른 직장인에게 필요한, 물맛 좋은 물이라고나 할까?
나는 마감을 앞두고 정신없이 일, 짬날 때는 그레이 아나토미같은 25분짜리 드라마 보면서 시간 대부분을 보내다가 간만에 집어든 책이 반드시 의미 있고 지친 나를 위로해주는, 방랑하는 나의 앞길을 밝혀주는 책이기를. 간절히 바란다. 하지만 헤밍웨이의 글 안에는 내가 찾아 헤매야 할 상징주의도, 옹립해야 할 보편적 가치도 없다. 그저 글 따라 읽으면서 따라 그려지는 풍경, 등장 인물들의 정리되지 않은 감정이 전해질 뿐이다.
글 읽기 마치면 처음에는 뭔가 속은 느낌도 들고 내가 혹시 놓친 메세지가 있지 않을까 불안한 마음으로 손에 침 발라가며 앞뒤를 다시 찾아봐도 여전하다. 그리고는 아쉬움과 실망이 섞인 마음을 뒤로 하고 책을 덮어 일상 생활로 돌아간다. 한물간 낚시꾼, 세계 대전 참전한 앰뷸런스 운전수 이야기가 21세기 나와  연관 있을리가 없다면서 괜한 시간낭비였다고 자위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이 때부터 헤밍웨이의 마법이 걸리기 시작한다. 밖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고양이를 찾아 밖에 나선 미국인 아내가  떠오르면서 혹시 밖에 추워 떨고 있는 고양이가 있지 않나 밖을 내다볼 때, 킬리만자로 정상에 실제로 표범 시체가 있는지 궁금해서 위키피디어를 찾아볼 때, 이처럼 헤밍웨이가 기록한 장면이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면서 바깥 세상으로 연결 시키기 시작할 때 비로서 한줄 한줄 읽어가면서 내 머리 속에 그려졌던 하나만의 세계의  완결성에 뒤늦게 감탄하게 된다.  세상이 넓어지고 궁금해지게 하는, 진심으로 읽기가 즐거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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