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on means everyt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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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책은 소음, 격정, 돈벌이, 이웃에 치여서 생각을 한층 더 깊이 전개할 수 없던 아니, 나의 정신을 마취 시켜놓은 일상 생활에서 깨워주는 해장국이다. 행동에는 – 큰 결심 또는 사소한 습관의 변화를 막론하고 – 이유와 행동을 취할만한 씨앗이 뿌려졌는데 삶의 현장 가운데 ‘바빠서’ 이 것들을 놓치면 과연 대체 무엇이 중요하단 말인가. 그 것을 잡아낼 수 있다면 삶에는 희망이 꺼져있지 않겠지.

밖에 나가서 담배를 한보루 사오시던 분이 어느 날 담배 한갑을 사서 다 피고는 마지막으로 문 밖을 나문 열면서 물끄럼히 쳐다봤을 때…

절대 놓치지마, 한 순간도. 놓친 댓가는 너무나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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