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don Lewis P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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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wis Gordon Pugh: 환경 운동가이자 각종 장거리 수영 기록 보유자

지구 온난화의 위험을 알릴 목적으로 수온 영하 1.7도인 북극점에서 1km 수영. 걸린 시간은 총 18분 50초. (앞부분은 준비과정: 보기 귀찮으면 약 4:50부터 보면 됨)

당신은 나의 또 하나의 영웅.

그 사람의 홈페이지를 가보면

I don’t observe the Arctic from satellite images, or from the comfort of a boat. I get into the deadly cold water and ice. And from what I’ve experienced it is no longer simply about saving polar bears or eco-systems for future generations. It is about saving ourselves. With the current pace of sea ice melting, climate change threatens world peace, economic stability and our way of life across the globe. I don’t think this. I know this.

나는 북극을 위성 사진 또는 배 위에서 보는 사치를 누리며 관찰하지 않는다. 나는 북극의 차디찬 얼음과 물 속에 뛰어든다. 그 곳에서 경험한 것은 지구 온난화 문제가 단순히 북극곰을 구하고 후손을 위한 환경 생태계 보존과 같이 먼 미래의 얘기가 아니라 지금 당장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문제임을 알려줬다. 현재 급속도로 진행되는 기상의 변화는 세계의 평화, 경제적 안정, 그리고 지구촌 모두의 삶을 를 위협하고 있다. 나는 이러한 가능성을 머리 속에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 것들이 현실임을 알고 있다.

 

p.s. 영상 음악 죽이지 않아?
p.s. 2 리얼리티 쇼랑 차원이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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